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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 비핵화 로드맵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가능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다. 우린 협정(합의)에 서명할 수 있다"며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선언 의미에 대해선 보다 명확한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알다시피, 이건 첫 단계가 될 것이다. 협정보다 중요한 건 협정 이후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는 것이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소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것(종전선언)은 아마도 쉬운 부분이다. 어려운 부분은 그 뒤에 있다"며 비핵화 이행 전에 종전선언이 나올 것임을 시사했다. 또 비핵화 이행과 예상되는 반대급부 제공 과정에서의 진통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관계 정상화'에 대해선 "관계정상화는 내가 기대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마무리될 때 그렇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간 비핵화 합의는 한 차례 만남으로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위대한 성공을 거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한번 회담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또 '김정은 위원장을 백악관이나 미국 혹은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로 초대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마도 우리는 백악관에서 시작할 것이다"고 밝혀 미국 초청 의사를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종전선언이 가능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럴 수 있다. 우린 협정(합의)에 서명할 수 있다"며 종전선언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선언 의미에 대해선 보다 명확한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알다시피, 이건 첫 단계가 될 것이다. 협정보다 중요한 건 협정 이후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는 것이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소 이상하게 들리겠지만, 이것(종전선언)은 아마도 쉬운 부분이다. 어려운 부분은 그 뒤에 있다"며 비핵화 이행 전에 종전선언이 나올 것임을 시사했다. 또 비핵화 이행과 예상되는 반대급부 제공 과정에서의 진통 가능성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관계 정상화'에 대해선 "관계정상화는 내가 기대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마무리될 때 그렇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간 비핵화 합의는 한 차례 만남으로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위대한 성공을 거둘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한번 회담으로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또 '김정은 위원장을 백악관이나 미국 혹은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로 초대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마도 우리는 백악관에서 시작할 것이다"고 밝혀 미국 초청 의사를 갖고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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