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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15일 GS건설에 대해 국내외 양호한 실적개선을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GS건설은 2014년부터 확보한 국내 재정비 수주 기반으로 내년에도 2만5000세대 이상 주택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1년까지 6조5000억원 내외의 주택/건축 매출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부문은 올해 수익성 높은 플랜트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되며 90% 내외의 원가율 유지가 가능하고 하반기부터 태국/UAE 등 대형 정유플랜트 수주 회복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남북경협에 따른 국내 건설부문 가치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GS건설은 올해 실적/수주/현금흐름이 추가적으로 상향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GS건설은 2014년부터 확보한 국내 재정비 수주 기반으로 내년에도 2만5000세대 이상 주택분양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1년까지 6조5000억원 내외의 주택/건축 매출은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외부문은 올해 수익성 높은 플랜트 프로젝트 매출이 확대되며 90% 내외의 원가율 유지가 가능하고 하반기부터 태국/UAE 등 대형 정유플랜트 수주 회복이 기대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남북경협에 따른 국내 건설부문 가치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상향했다”며 “GS건설은 올해 실적/수주/현금흐름이 추가적으로 상향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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