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가운데) 한화건설 대표이사는 임직원 및 예비 신입사원, 협력사와의 소통을 위해 한화이글스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을 찾았다.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 임직원이 야구장을 찾아 단체관람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1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전날 한화이글스와 넥센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린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을 찾아 임직원 단체응원 행사인 ‘이글스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호 대표이사와 올 상반기 공채 합격통보를 받은 예비 신입사원, 한화건설 및 협력사 임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한화건설은 ‘즐거운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글스데이’를 정기적으로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올 상반기 합격한 예비 신입사원과 협력사 직원들을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이글스데이’에 참여한 강동훈 예비 신입사원은 “입사 전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선배사원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돼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예비신입사원 외에도 삼정방수, 미호조경 등 21개사 협력사 직원 50여명도 참여했다.


한편 한화건설은 그룹의 경영철학인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우수협력사 간담회, 동반성장 결의행사 등 다양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협력사의 성장을 적극 지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