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지난달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평균분양가가 3.3㎡당 1064만원2500원, 서울은 2283만2700원으로 나타났다.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은 322만5000원(3.3㎡당 1064만원2500원)으로 전월대비 1.10%, 전년 동월 대비로는 9.10% 올랐다.


권역별로는 수도권이 478만1000원(3.3㎡당 1577만7300원)으로 전월대비 1.31%, 5대광역시 및 세종시는 0.71%, 기타지방은 1.3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도시를 살펴보면 서울은 ㎡당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 대비 1.13% 상승한 691만9000원(3.3㎡당 2283만2700원)을 기록했다.


인천은 전월 대비 0.60% 하락한 343만6000원(3.3㎡당 1133만8800원)으로 나타났으며 경기는 전월 대비 3.33% 상승한 398만7000원(3.3㎡당 1309만1100원)으로 조사됐다.

부산은 전월대비 0.25% 하락한 385만3000원(3.3㎡당 1271만4900원), 대구는 전월 대비 3.61% 오른 365만1000원(3.3㎡당 1204만8300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