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Longchamp)에서 아이코닉 백인 르 플리아쥬 라인의 출시 25주년을 기념하여 캐쥬얼 스타일의 ‘르 플리아쥬 클럽(Le Pliage Club)’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롱샴 르 플리아쥬 (Le Pliage) 캔버스 버전은 1993년 출시 된 후 롱샴의 시그니처 백으로 자리잡으며 수백만 명의 고객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이번 시즌 트랜디한 감성을 더해 더욱 새로워진 르 플리아쥬 클럽 나일론 백은 캔버스의 색과 러시안 가죽 소재의 플랩, 핸들 컬러가 통일되어 현대적인 감각의 세련미를 선사한다.
특히, 르 플리아쥬 클럽 나일론 백에서는 롱샴의 시그니처 말 로고와 스냅 단추가 캔버스의 컬러와 대비되는 컬러로 강조되었는데, 건메탈 컬러는 노란색, 네이비 컬러는 레드, 카키에는 오렌지, 그리고 가넷 컬러에는 네이비 색상이 적용되어 포인트가 되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