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해 최대 연 2.85%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예금금리 인상으로 JT저축은행의 대면 정기예금 금리는 0.3%포인트, 비대면 정기예금 금리는 0.35%포인트 각각 인상됐다. 이에 따라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는 ‘일반 정기예금’과 ‘회전정기예금’은 12개월 기준 각각 연 2.6%, 연 2.7% 금리가 적용된다.


저축은행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SB톡톡’으로 가입하는 비대면뱅킹과 인터넷뱅킹 가입상품인 ‘e-정기예금’은 12개월 이상 24개월 미만 만기 상품 가입 시 연 2.75%가 적용된다. 24개월 이상 상품은 연 2.85%다.

최성욱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출시된 JT저축은행 멤버십서비스는 금융거래 시 사용할 수 있는 ‘금리우대 쿠폰’과 창구 송금수수료 무료 혜택, 금융사기 피해보상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수 4만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