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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이 ‘꼬북칩’ 등 신제품 수출 실적 기대감에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10시6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500원(2.97%)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온은 장중 15만9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은 중국법인 신제품 ‘꼬북칩’, ‘혼다칩’ 등의 호조로 매대 장악력이 15%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한국법인에서도 생크림파이, 꼬북칩 등 신제품 성과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9일 오전 10시6분 현재 오리온은 전 거래일 대비 4500원(2.97%) 오른 1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온은 장중 15만95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은 중국법인 신제품 ‘꼬북칩’, ‘혼다칩’ 등의 호조로 매대 장악력이 15%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한국법인에서도 생크림파이, 꼬북칩 등 신제품 성과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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