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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LX에 따르면 지난해 기간제 근로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데 이어 172명을 추가전환 한다.
이에 따라 LX의 정규직 전환율은 6개 직무에 걸쳐 75.4%에 달한다.
LX는 지난해 12월부터 노·사전문가 협의기구를 통해 정규직 고용을 위한 자회사 설립과 임금·복지 등 처우 개선을 논의했다.
LX는 연이은 정규직 전환으로 지속·상시 업무에 대한 비정규직 정상화 계기를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조만승 사장 권한대행은 “LX는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확대해 일자리 격차를 해소하고 일자리 질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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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