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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에 자회사로 편입되는 주식이전 대상 회사는 ▲우리은행 ▲우리FIS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우리신용정보 ▲우리펀드서비스 ▲우리PE자산운용 등 6개사다. 우리카드와 우리종금에 대한 지주 자회사 추가 편입 여부는 지주 설립 이후 검토해 확정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이번 이사회 결의에 따라 금융위에 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주주총회 등 후속절차를 위한 실무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주체제 전환으로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경쟁력 강화 기반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지주 설립이 계획대로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절차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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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