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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및 블록체인사업을 하고 있는 비덴트가 급락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해킹으로 인해 350억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에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전 10시38분 현재 비덴트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4.41%) 내린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빗썸은 이날 긴급공지를 통해 약 350억원 상당의 일부 암호화폐가 탈취당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분간 거래 서비스와 암호화폐 입출금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0일 오전 10시38분 현재 비덴트는 전 거래일 대비 1650원(-14.41%) 내린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빗썸은 이날 긴급공지를 통해 약 350억원 상당의 일부 암호화폐가 탈취당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당분간 거래 서비스와 암호화폐 입출금 서비스 제공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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