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근황.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오늘(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캘리뽀니아 아님", "얼마만이야. 친구들이랑 야외에서 브런치. 좋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흰 티에 짧은 치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빨간색 모자에 선글라스를 낀 박한별의 패션 센스가 인상적이다.

박한별은 지난 4월 30일 아들을 품에 안고 엄마가 됐다. 출산 후 두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박한별은 여전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 몸매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혼인신고와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이후 지난 4월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