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아토팜(ATOPALM)’이 ‘와일드 키티 마스크팩’과 ‘레인저스 핸드크림’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네오팜
‘아토팜 와일드 키티 마스크팩’은 순수한 우유지질 성분이 피부를 순하게 보습·진정시켜주는 어린이 전용 마스크팩이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귀여운 패키지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순면 100%인 마스크 시트 역시 고양이 디자인을 적용해 즐거움이 배가될 수 있도록 했다.

‘아토팜 레인저스 핸드크림’은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보습해주는 아이들을 위한 저자극 핸드크림이다. ‘슈퍼 베리 콤플렉스 5(Super Berry Complex 5)’와 판테놀 등이 함유되어 건조하고 민감해진 아이들의 손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보호해주는 제품. 다른 캐릭터를 적용한 레몬, 복숭아, 오렌지, 포도, 빌베리 5가지 향으로 구성해 아이들이 골라 쓰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였다.


‘와일드 키티 마스크팩’과 ‘레인저스 핸드 크림’은 아토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 면세점, 주요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