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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브랜드의 리테일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리테일 조직을 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바이스는 새롭게 리바이스에 합류한 이금석 리테일 총괄을 필두로 백화점과 직영점, 아울렛 영업을 전개하며, 기존의 대리점 및 홀세일 영업을 진두지휘해온 서광훈 총괄은 확장된 영업 구성원과 함께 공격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이금석 리테일 총괄은 Kolon, SK Network, LF 등을 걸치며 패션 사업부분 영업분야의 전문성을 갗춘 리테일 전문가로, 리바이스국내 백화점과 직영 매장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다.
더불어, 리바이스 국내 영업의 중요 축을 이루는 대리점 및 홀세일 영업은 이랜드 출신으로 2011년부터 리바이스 영업을 맡아오고 있는 서광훈 총괄이 이끌며 새로운 영업 채널 개발 등을 통해 공격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간다.
리바이스 관계자는 "리바이스 코리아가 7월부터 새롭게 변화된 리테일 조직 구성으로 국내시장에서 한 단계 더 성장하며, 향후 어떠한 유통맵을 그려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리바이스트라이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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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