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가 냉감 효과가 돋보이는 기능성 여름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들은 냉장고 바지로 유명한 불가리 원단과 천연 냉감소재인 인견, 시원한 메쉬, 피부 건강까지 생각한 UV-CUT 등 특색있는 소재가 특징이다. 적용 제품도 원피스에서 티셔츠, 블라우스, 점퍼, 팬츠까지 대폭 확대됐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대표 제품인 ‘C-라운지웨어’컬렉션은 차가운 촉감과 시원한 쿨링감을 선사하는 냉감소재 ‘불가리 원단’을 활용한 여름용 제품이다.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간결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라운지웨어의 편안함은 물론 일상룩, 리조트룩으로도 활용가능하다.
트로피컬 원피스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트로피컬 패턴이 매력적인 롱원피스로 비침이 없고 체형 커버에도 탁월하다. 냉장고 원단이라 불리는 불가리 원단을 사용해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길이감에도 한여름까지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형 스트라이프티셔츠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으로, 시원한 스트라이프 패턴에 넥 라인의 데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줘 한층 편안한 느낌을 선사한다.
인견 100%로 만든 가든블라우스는 가볍고 시원하며 통기성이 우수한 소재의 특성을 그대로 살린 제품이다. 하늘거리는 소재와 몸에 달라붙지 않는 여유있는 핏, 소매와 넥 부분의 아일렛 펀칭까지 통기성을 돕는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 한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럽고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사진=크로커다일레이디 쿨핏와이드팬츠는 몸에 달라 붙지 않는 강연사 소재를 사용해 냉감성이 우수한 와이드레그핏 팬츠다. 품이 넉넉해 공기가 잘 통하기 때문에 더운 여름 노출을 피하면서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고,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핏으로 한층 멋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핫섬머 쿨팬츠는 UV 차단 기능이 있는 냉감 소재로 시원한 착용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한여름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신축성와 드레이프성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활동성이 많은 여름철 더욱 편안하고 쾌적하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디자인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성희 상무는 “최근 몇 년 사이 더위가 일찍 시작해 늦게까지 지속되고, 고온 다습한 날씨와 더불어 강한 자외선까지 더해져 일상에서도 냉감효과나 자외선 차단과 같은 기능을 갖춘 제품을 입는 것이 보편화됐다”면서, “크로커다일레이디에서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C-라운지웨어는 냉감 효과에 세련된 디자인, 편안한 착용감까지 3박자를 고루 갖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초도물량이 거의 완판되어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