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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는 27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상장 이래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6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6% 증가한 284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64% 상승한 161억원으로 추정된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화장품을 통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하누리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화장품 사업이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초기 국면”이라며 “전/후방의 수직계열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바운드 회복세가 확인되면 추가적인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올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8.6% 증가한 284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64% 상승한 161억원으로 추정된다. 전 사업부문이 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특히 화장품을 통한 수익성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하누리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화장품 사업이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초기 국면”이라며 “전/후방의 수직계열화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바운드 회복세가 확인되면 추가적인 실적개선도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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