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가 자사 체험단 서비스인 ‘다나와 체험단’ 으로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대전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킨텍스에서 제 2 전시장에서 열렸으며, 약 200여개의 기업이 참여해 311개의 부스에서 다양한 중소기업 제품과 기술력이 선 보였다. 다나와 체험존 부스에서는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고객과 IT전문 리뷰어들을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이맥은 게이밍 키보드 CJ E&M OGN-K770GC GENESIS II 엔투스 CJ광축 게이밍’ 제품을 선보였으며 해당 제품은 OGN ENTUS 프로게임단이 직접 연구개발 게이밍 기어 시리즈이다. ▲스타일리쉬한 4종류 컬러 ▲놀라운 반응속도 및 광축 기계식 스위치 ▲스마트 거치대 ▲USB고속 충전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


해당 제품과 동시에 전시된 게이밍 마우스 ‘CJ E&M OGN-M60 GENESIS 엔투스 RGB 게이밍 마우스 ‘ 제품도 많은 참관객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최대 2천만회의 버튼 수명을 가진 옴론 스위치의 강력한 내구성을 높였으며, 고성능 게이밍 센서 PMW3360을 탑재하여 정밀한 트래킹과 정확한 움직임이 가능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와사비망고는 프리미엄 Palette i20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4K UHD ▲슬림한 베젤 ▲화질 향상 기술이 적용되는 120Hz ▲UHD업 스케일링 기능으로 FHD 영상도 손실없이 또렷하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제품이다.

한편 다나와 체험단으로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대전 행사에 참가했던 다나와는 판매에 도움을 주는 쇼핑연계형 체험단을 필두로 향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체험단 서비스를 확장 성장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