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소재 서울강남3단지 현장에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대표 사회공원사업인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36번째 현장이 문을 열었다.

2일 LH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소재 강남3단지에서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설립 지원 사업은 주민공동시설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입주민 자녀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LH는 국민임대단지 내 주민공동시설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공간을 제공하며한다. 2년간 운영비와 문화프로그램비도 지원한다.

LH는 올해 센터 4곳을 추가 개소해 지역아동센터 설립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