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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2일 네이버에 대해 신규 사업 투자를 늘리면서 단기 실적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신규 사업 성과가 가시화되면 주가가 단계별로 상승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100만원에서 90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안재민 애널리스트는 “라인이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신규 비즈니스 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다만 신규 사업 특성상 이들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최근 네이버 본사 및 라인 모두 신규 사업 투자가 늘어나며 실적 성장이 둔화됐고 주가가 부진하며 공격적인 신규 사업 확대에는 마케팅비용 증가가 수반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당분간 실적 성장의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국내 네이버 기업가치 17조원, 라인 기업가치 12조2000억원을 적용해 네이버 전체 연결 기업가치는 29조3000억원 수준으로 판단한다”며 “네이버의 기업가치는 2018년 별도 예상 순이익 7745억원에 목표주가수익비율(Target PER) 22배를 적용해 17조원으로 산정하고, 라인 기업가치는 MAU(월평균접속유저)당 10만2000원의 가치를 적용해 12조2000억원으로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안재민 애널리스트는 “라인이 이번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다양한 영역에서의 신규 비즈니스 확대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 “다만 신규 사업 특성상 이들이 실적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최근 네이버 본사 및 라인 모두 신규 사업 투자가 늘어나며 실적 성장이 둔화됐고 주가가 부진하며 공격적인 신규 사업 확대에는 마케팅비용 증가가 수반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당분간 실적 성장의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그는 “국내 네이버 기업가치 17조원, 라인 기업가치 12조2000억원을 적용해 네이버 전체 연결 기업가치는 29조3000억원 수준으로 판단한다”며 “네이버의 기업가치는 2018년 별도 예상 순이익 7745억원에 목표주가수익비율(Target PER) 22배를 적용해 17조원으로 산정하고, 라인 기업가치는 MAU(월평균접속유저)당 10만2000원의 가치를 적용해 12조2000억원으로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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