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3일 조선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해 ‘상임부회장 해임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는 전체회원 407명 중 참석회원 63명, 위임회원 170명으로 총 233명이 참석해 총회를 열기 위해 필요한 정족수인 204명을 충족했다.


이 가운데 ‘상임부회장 해임안’은 참석한 233명 중 224명의 찬성으로 의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