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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송’ 제작자 단디가 7인조 걸그룹을 선보인다.
단디 프로듀서가 이끄는 SD엔터테인먼트는 7인조 걸그룹 ‘세러데이’가 7월 중순 정식으로 데뷔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SD엔터테인먼트 단디는 2018년 SD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전국 오디션을 진행해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거친 7인조 걸그룹을 발탁했다. 그리고 데뷔를 코앞에 두고 있다.
S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평균나이 18세이여 현재 7월 중순 데뷔를 확정 짓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서는 단디는 하리의 귀요미송를 시작으로 귓방망이,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 등을 작사, 작곡한 바 있다.
단디 프로듀서가 이끄는 SD엔터테인먼트는 7인조 걸그룹 ‘세러데이’가 7월 중순 정식으로 데뷔한다고 5일 밝혔다.
SD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평균나이 18세이여 현재 7월 중순 데뷔를 확정 짓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듀서는 단디는 하리의 귀요미송를 시작으로 귓방망이, 김종민의 '살리고 달리고' 등을 작사, 작곡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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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