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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6일 대웅제약에 대해 전문의약품(ETC) 매출 증가로 인한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대웅제약의 올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6% 증가한 246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1.2% 줄어든 124억원으로 추정된다. 전사업별 고른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ETC 부문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당뇨병치료제·3월 출시), SK케미칼의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백신·5월 출시·SK케미칼과 공동 마케팅),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샴페넷(유방암치료제·5월 출시)의 판매가 시작돼 분기별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본업에서는 기존 전문의약품 매출의 증가세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으며 상반기 판매 개시된 품목으로 인한 매출과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내년 나보타 해외 시판허가 승인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대웅제약의 올 2분기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0.6% 증가한 246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11.2% 줄어든 124억원으로 추정된다. 전사업별 고른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ETC 부문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포시가(당뇨병치료제·3월 출시), SK케미칼의 스카이조스터(대상포진 백신·5월 출시·SK케미칼과 공동 마케팅),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샴페넷(유방암치료제·5월 출시)의 판매가 시작돼 분기별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
서미화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본업에서는 기존 전문의약품 매출의 증가세가 꾸준히 나타나고 있으며 상반기 판매 개시된 품목으로 인한 매출과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며 “내년 나보타 해외 시판허가 승인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매출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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