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인기 캐릭터 <파파독>이 SNS를 통해 ‘사람 같은 강아지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CJ ENM
이번 행사는 170만 회원의 네이버 카페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와 함께 하는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다.

<파파독>은 인기 웹툰 ‘마린블루스’와 ‘마조앤새디’의 정철연 작가가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비주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릭터다.


이번 이벤트는 ‘아빠가 개가 됐다’는 파격적인 설정의 애니메이션 <파파독> 캐릭터처럼 마치 사람 같은 매력을 뽐내는 강아지의 모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를 위해서는 SNS 계정에 강아지 사진을 올리고 파파독 공식 SNS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방법은 네이버 카페 ‘강사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24일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자 중 101명을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1등 반려견 동반 가족사진 촬영권과 파파독 인형(1명), ▲2등 강아지 수제 간식과 파파독 인형(15명), ▲3등 파파독 인형(85명)이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한다.

CJ ENM 애니사업본부의 고은주 마케팅 사업국장은 “파파독은 실제 강아지 비숑을 모델로 한 캐릭터다. 동그랗고 하얀 귀여운 외모에 ‘아재’ 매력을 뽐내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고른 인기를 자랑한다”며,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자 하는 애견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파파독>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