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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평소에도 맛집을 공유하는 친한 동료지간이라 일정이 겹치는 동안 몇 번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며 "문의 주신 사진은 여러 관계자들과 동행 중 찍힌 사진인데 아무래도 얼굴이 알려진 배우 두 사람에게만 관심이 쏠린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한효주 씨는 지난 5월 작품 관계자 미팅과 휴식을 위해 미국에 머무르는 동안 강동원 씨의 미국일정과 짧은 기간 일정이 겹쳐져 지인들과 동석해 몇 차례 식사를 함께 했다"며 "두 배우는 ‘골든슬럼버’와 ‘인랑’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호흡을 맞춘 좋은 선후배 사이임을 밝혀 드린다"고 같은 입장을 전했다.
한편, 강동원과 한효주는 지난해 개봉된 영화 <골든슬럼버>에 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인랑'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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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