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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투자증권은 9일 GS건설에 대해 하반기 수주가가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4000원을 유지했다.
GS건설의 올 2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회성 이익 없이도 영업이익은 2658억원으로 시장추정치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또 수주잔고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 사우디, 쿠웨이트 등 주요 중동국가에서 발주계획이 확대되고 2019년 이후에도 수주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베트남 주택 개발사업 분양도 개시될 것”이라며 “이에 GS건설은 개선된 영업현금흐름을 활용해 베트남 사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국내 주택 실적이 축소되는 2021년 이후 베트남 개발사업의 실적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GS건설의 올 2분기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회성 이익 없이도 영업이익은 2658억원으로 시장추정치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또 수주잔고 수익성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 사우디, 쿠웨이트 등 주요 중동국가에서 발주계획이 확대되고 2019년 이후에도 수주 회복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선미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하반기 베트남 주택 개발사업 분양도 개시될 것”이라며 “이에 GS건설은 개선된 영업현금흐름을 활용해 베트남 사업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국내 주택 실적이 축소되는 2021년 이후 베트남 개발사업의 실적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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