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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예원은 JYP엔터테인먼트와 3년 간의 전속계약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5년 6월 김예원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2009년 영화 ‘가루지기’ 달갱 역으로 데뷔한 김예원은 이후 ‘써니’, 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프로포즈 대작전’ ‘로맨스가 필요해 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후아유’ ‘질투의 화신’ ‘수상한 파트너’ ‘변혁의 사랑’ ‘리치맨’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Cool FM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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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