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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AND는 이날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보도에 나온 남성은 지인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하연수가 6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 A씨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A씨가 한 아이웨어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패션업계 종사자이며, 두 사람은 패션이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왔다고 전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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