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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광현은 "아내는 현재 대학에서 연기를 가르치고 있고 배우다. 연극 무대에만 서는 연극 배우"라고 아내를 소개하며 "지금은 육아에 집중하고 있지만, 곧 다시 연기를 할 생각이다"라고 아내 '손희승'의 삶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남편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손희승은 "우리 남편은 꿈이 아빠였다고 하더라. 가장 잘한 일이 하온이를 낳은 거라고 말할정도로 가족들에게 노력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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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