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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가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기리는 리미티드 에디션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마리몬드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피해 사실을 공식 증언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리미티드 에디션인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김학순 할머니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무궁화 플라워 패턴으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외부 충격에 강한 PC 소재로 잘 미끄러지지 않고 그립감이 편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마리몬드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김학순 할머니께서 ‘위안부’피해 사실을 공식 증언한 날로, 세계 각지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날로 공식 지정되었다.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리미티드 에디션인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김학순 할머니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은 무궁화 플라워 패턴으로 디자인되었다.
또한 외부 충격에 강한 PC 소재로 잘 미끄러지지 않고 그립감이 편해 데일리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궁화 젤리 케이스 & 여권 케이스는 마리몬드 온라인 스토어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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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