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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두번째 세대공감 캠페인 '백통의 편지, 백개의 선물'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캠페인은 다음달 7일까지 진행된다. 부모세대가 자녀의 꿈과 일상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인생락서 열린공감 카테고리의 ‘백개의 선물’ 게시판에 작성하면 100명을 선정해 자녀를 위한 선물을 증정한다. 삼성카드 인생락서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 ‘50플러스(+)’ 포털에서 참여 가능하다.
세대공감 캠페인은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각 세대가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삼성카드는 지난 5월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글쓰기를 통한 세대공감 캠페인인 ‘천개의 스토리, 천권의 자서전’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삼성카드는 다음달 3일까지 인생락서를 통해 결혼, 돌잔치 등 추억이 담긴 비디오테이프를 영상파일 등 디지털 콘텐츠로 무료 변환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생락서 '#추억의비디오' 게시판에 비디오테이프에 얽힌 사연을 등록하면 100명을 추첨해 무료 전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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