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영권이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영권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예능 출연 떨렸지만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너무 어렵다! 축구 더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김영권이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김영권은 이날 오후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조현우, 이용, 이승우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2018 러시아월드컵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