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카드

하나카드가 오는 21일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 ‘SMTOWN 시어터’에서 새로운 콘셉트의 뮤직토크쇼 ‘더 스테이션(THE STATION)’을 공연한다.

하나카드는 17일 SM엔터테인먼트의 공연기획전문자회사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이 같이 밝혔다.

‘더 스테이션’은 드림메이커의 공연 브랜드 ‘더 드림 프로젝트’ 중 하나다. 가수와 관객이 소통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 단순한 후원형태의 일반적인 문화마케팅과 달리 소재 발굴에서 시연에 이르기까지 문화사업 전반 프로세스에서 역량 있는 전문업체와 협업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미 뮤지컬 분야에도 투자 중인 하나카드는 이번 드림메이커와의 협업을 발판삼아 문화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 더(THE)서비스’, ‘하나카드 컬처’ 등에서 하나카드가 투자하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혜택가로 예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