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 6개 지역에서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 대학생 예비입주자 1140명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경기도 수원 141명 ▲강원도 춘천 114명 ▲경남 창원·진주·김해 162명 ▲광주광역시 417명 ▲충북 청주 138명 ▲대전 168명 등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LH 청약센터 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할 수 있다.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은 고령자나 대학생 등 1~2인가구 대상으로 도심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LH가 매입해 리모델링한다. 임대조건은 보증금 100만~660만원, 월 임대료 3만2000~15만6000원이다. 단독 세대주인 경우 정부의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로서 청약가능 지역 내 대학에 재학 중인 타 시·군 출신 대학생이다. 일부는 소득·자산 요건이 있다.
LH 관계자는 "입지여건이 좋은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해 원룸형태로 설계해 시세 3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6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모집 인원은 ▲경기도 수원 141명 ▲강원도 춘천 114명 ▲경남 창원·진주·김해 162명 ▲광주광역시 417명 ▲충북 청주 138명 ▲대전 168명 등이다.
신청은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LH 청약센터 사이트나 모바일 앱으로 할 수 있다.
공공리모델링 임대주택은 고령자나 대학생 등 1~2인가구 대상으로 도심 단독·다가구주택 등을 LH가 매입해 리모델링한다. 임대조건은 보증금 100만~660만원, 월 임대료 3만2000~15만6000원이다. 단독 세대주인 경우 정부의 버팀목전세자금 대출이 가능하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자로서 청약가능 지역 내 대학에 재학 중인 타 시·군 출신 대학생이다. 일부는 소득·자산 요건이 있다.
LH 관계자는 "입지여건이 좋은 도심 내 노후주택을 매입해 원룸형태로 설계해 시세 30%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6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