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여의도 마스터플랜(여의도 일대 재구조화 종합구상)이 마무리단계인 것으로 알려진다. 여의도 일대 집값도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20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여의도 마스터플랜 관련내용을 보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었다.
여의도종합상가 재건축 조감도. /사진제공=코람코자산신탁
여의도 마스터플랜은 국제금융 중심지로의 육성관리 방안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0일 싱가포르에서 "여의도를 신도시에 버금가게 만들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이유로 최근 여의도 재건축 대상지인 대교·수정·삼부 아파트는 실거래가가 2억원 이상 뛴 곳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