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 센트럴 푸리지오 견본주택에 몰린 내방객. /사진=대우건설
“1시간 넘게 줄서서 간신히 들어왔는데 상담 받으려면 또 30분 넘게 기다려 한다네요.”

2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날 문을 연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에는 35도가 넘는 폭염특보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분양 관계자는 “광명의 강남이라 불리는 철산동에서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라 수요자들의 관심이 폭염보다 뜨겁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과 도보 5분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로 철산동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해 있다. 오는 2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당해지역, 27일 1순위 기타지역, 3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8월3일 발표되며 지정계약은 8월14~1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