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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화재로 이 집에 거주하던 A씨(55·여)가 병원으로 후송하는 과정에서 숨졌고 동거인 B씨(72)는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이웃 주민 1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인근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기도 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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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