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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185번지 개포주공 아파트 704동 1506호가 경매에 나왔다. 개원중학교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8개동 900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83년 10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5층 남향이며 60.8㎡의 구조로 방이 2개다.
영동대로, 삼성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이 도보 3분 거리다. 양전초, 개원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대모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1억90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질권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13억원에서 13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4억1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8730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57번지 우장산힐스테이트 아파트 122동 304호가 경매에 나왔다. 가곡초등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0개동 219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5년 5월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101.9㎡의 구조로 방이 4개다.
강서로, 공항대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도보 5분 거리다. 가곡초, 동명중, 명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장산공원과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68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6억944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8억5000만원에서 9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5억7000만원에서 6억1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7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17-12520
서울 도봉구 창동 819번지 태영창동데시앙 아파트 109동 2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쌍문역 남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5개동 958세대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3년 7월 입주했다. 21층 건물 중 2층 남동향이며 85.0㎡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우이천로, 도봉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창림초, 강북중, 창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89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3억912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 질권 3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는 4억4000만원에서 5억원에 거래되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8월6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7-12271
☞ 본 기사는 <머니S> 제551호(2018년 8월1~7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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