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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올해 상반기 중 한은이 직접 발견하거나 금융기관이나 개인이 발견해 한은에 신고한 위조지폐가 총 330장으로 전년동기(945장) 대비 615장(65.1%)이 줄었다고 23일 밝혔다.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2016년 상반기에 668장을 기록한 이후 지난해 상반기 945장으로 늘었다. 이후 올해 상반기에 다시 크게 줄어든 수치를 기록했다.
위조지폐 발견 장수가 크게 감소한 것은 새로운 대량 위조사례가 없었던데다 2016년부터 발견된 만원권 위조지폐가 줄었기 때문이다.
만원권 위조지폐는 잉크젯 쿨러출력 방식으로 제작됐고 홀로그램 부분은 은색 펜으로 칠해진 것이 특징이다. 2016년 6월 최초 발견 된 이후 2018년 6월말까지 1010장이 발견됐다. 위조범은 지난해 7월 경찰에 붙잡혔으나 유통 중인 남은 위폐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발견된 위조지폐 가운데 만원권이 175장(53.0%)으로 가장 많았고 5000원권은 120장(36.4%), 5만원권은 27장(8.2%), 1000원권은 8장(2.4%) 발견됐다.
한편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위조지폐 유통량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우리나라 유통 은행권 100만장당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0.06장으로 전년 동기(0.19장) 대비 0.13장이 감소했다. 영국(91.8장), 멕시코(64.0장), 유로존(33.9장), 호주(17.3장), 캐나다(7.9장)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만원권 위조지폐는 잉크젯 쿨러출력 방식으로 제작됐고 홀로그램 부분은 은색 펜으로 칠해진 것이 특징이다. 2016년 6월 최초 발견 된 이후 2018년 6월말까지 1010장이 발견됐다. 위조범은 지난해 7월 경찰에 붙잡혔으나 유통 중인 남은 위폐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발견된 위조지폐 가운데 만원권이 175장(53.0%)으로 가장 많았고 5000원권은 120장(36.4%), 5만원권은 27장(8.2%), 1000원권은 8장(2.4%) 발견됐다.
한편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위조지폐 유통량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우리나라 유통 은행권 100만장당 위조지폐 발견 장수는 0.06장으로 전년 동기(0.19장) 대비 0.13장이 감소했다. 영국(91.8장), 멕시코(64.0장), 유로존(33.9장), 호주(17.3장), 캐나다(7.9장)와 비교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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