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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텍코리아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의 납입일이 연기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캐스텍코리아는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1.53% 하락한 5810원에 거래됐다.
이날 이 회사는 지난 5월9일 공시했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대해 본 계약을 체결했다며 납입일이 기존 이달 23일에서 다음달 16일로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상자는 워비투자 유한회사다.
아울러 150억원 규모 3회차 CB와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일도 같은 날로 연기됐다. CB발행 대상은 주식회사 케이프투자증권과 주식회사 그리티에쿼티파트너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설립 예정인 조합형 집합투자기구이며 유상증자 대상은 워비투자 유한회사 및 Orient Xinghui (Shanghai) Investment Fund LLP이다.
캐스텍코리아는 24일 오전 9시29분 현재 1.53% 하락한 5810원에 거래됐다.
이날 이 회사는 지난 5월9일 공시했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대해 본 계약을 체결했다며 납입일이 기존 이달 23일에서 다음달 16일로 연기됐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상자는 워비투자 유한회사다.
아울러 150억원 규모 3회차 CB와 200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일도 같은 날로 연기됐다. CB발행 대상은 주식회사 케이프투자증권과 주식회사 그리티에쿼티파트너스가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설립 예정인 조합형 집합투자기구이며 유상증자 대상은 워비투자 유한회사 및 Orient Xinghui (Shanghai) Investment Fund LL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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