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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 장성우체국 행복나눔 봉사단은 지난 23일 관내 독거(홀몸)노인 15가구를 방문해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사랑의 선풍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집배원을 비롯한 행복나눔 봉사단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폭염 속 일사병 등 온열질환 예방 수칙도 꼼꼼히 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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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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