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씨티카드 고객들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모션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를 7월20일부터 8월15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씨티카드 프리이빗 비치'는 부산의 대표 피서지인 해운대 백사장 내에 마련된 씨티카드 고객 전용 공간이다.

'씨티카드 프라이빗 비치 사전 예약권'은 7월4일부터 8월5일까지 씨티카드로 신세계면세점에서 300달러 이상 사용하거나,부산 지역의 엄선된 프리미엄 다이닝 제휴 레스토랑을 이용하고 씨티카드로 결제할 경우 제공된다.


7월9일부터 8월5일까지 신세계 백화점에서 씨티카드로 30만원 이상 사용할 때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여름 객실패키지를 씨티카드로 결제시에도 예약권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