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이 ‘다이아TV 키즈 크리에이터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이아 티비(DIA TV)는 CJ 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으로 매년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 등 창작자 발굴, 육성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키자니아 서울
17일 진행된 행사는 다이아티비(DIA TV) 주관으로 키자니아 파트너사인 투니버스와 함께 기획됐으며 ▲마이린TV ▲유라야놀자 ▲간니닌니 다이어리 ▲뚜아뚜지 등 28팀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가했다. 크리에이터들은 키자니아 곳곳을 체험하였으며, 일부 크리에이터들은 각 채널을 통해 대중들에게 공개한다.

박태호 다이아티비(DIA TV) 팀장은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로 선두적 역할을 하는 키자니아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소통하는 좋은 취지의 행사를 진행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커지는 미디어 시대에 1인 창작자와 기업을 연계하는 마케팅 허브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