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국토교통부
이문기(사진) 국토교통부 대변인이 25일 신임 주택토지실장에 선임됐다.

이 실장은 대광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행정고시 34회로 1991년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부 내 택지개발과·주택정책과·항공정책과·주거복지기획과·건설경제과 등을 거쳐 2011년 8월 고위공무원으로 진급,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경기도 도시주택실장·항공정책관·주택정책관을 역임했다. 지난해 9월부터는 대변인을 맡아왔다.


전임 박선호 주택토지실장은 국토도시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