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은 1100억원 규모의 장흥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규모는 최근 매출액 대비 26.13% 수준이며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0개월(시운전포함)이다.


이번 계약은 장흥그린에너지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공사계획인가 승인을 하지 못하거나 승인 후 파이낸셜 인베스터(Financial Investor)로부터 최종 사업비를 받지 못할 경우 별도의 통지없이 자동해지되는 조건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