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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40분 기준 현재 이카루스M은 1만8977명의 대기열이 발생했다. 한정된 서버에 많은 유저가 몰리다보니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대기열이 발생한 것은 흥행지표에 청신호가 켜진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현재 모바일게임 최고매출 1위를 기록중인 리니지M도 오픈 당시 대기열이 발생해 접속이 원활치 못했다.
이카루스 온라인을 원작으로 한 이카루스M은 주신 펠로우, 공중 전투, 이색 클래스 등 매력적인 콘텐츠로 사전예약자만 200만명을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위메이드서비스 관계자는 "현재 2만명이 넘는 대기열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상황에 따라 서버 증설같은 즉각 대응책을 마련해 안정적인 게임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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