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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서협회는 개별 건설기업도 라오스 구호성금 지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건설산업 사회공헌재단 내에 ‘라오스 댐 재난 특별지원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 정부의 지원일정·절차에 따라 동 센터를 통해 성금을 모금, 라오스의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피해를 입은 라오스 아타푸주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 “범 건설업계 차원에서 라오스 재난에 대한 구호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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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