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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렬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실적 부진에 따른 주가 반영은 상당 부분 이뤄진 상태다. 하반기 실적 개선과 함께 주가재평가가 가능할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석탄과 물류부문의 수익성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 회복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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