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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가 자금조달목적으로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10시6분 아이리버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4.54%) 내린 9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이리버는 운영자금과 기타자금으로 각각 400억원,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보통주 799만867주가 새로 발행되며 액면가액은 1주당 500원이다.
제3자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인 SK텔레콤(742만91주)과 주요주주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57만776주)다.
27일 오전 10시6분 아이리버는 전 거래일 대비 430원(-4.54%) 내린 9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아이리버는 운영자금과 기타자금으로 각각 400억원, 3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보통주 799만867주가 새로 발행되며 액면가액은 1주당 500원이다.
제3자배정대상자는 최대주주인 SK텔레콤(742만91주)과 주요주주인 에스엠엔터테인먼트(57만776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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