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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신작출시 지연우려에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후 2시25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900원(-7.00%) 내린 15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안재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컴투스의 신규 게임인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와 ‘서머너즈워MMORPG’의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되면서 주가가 급락 중”이라며 “게임사들의 1개월 내외의 출시 지연은 비일비재한 일이다. 다만 서머너즈워MMORPG의 경우 출시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27일 오후 2시25분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900원(-7.00%) 내린 15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안재민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컴투스의 신규 게임인 ‘스카이랜더스: 링오브히어로즈’와 ‘서머너즈워MMORPG’의 출시 지연 우려가 제기되면서 주가가 급락 중”이라며 “게임사들의 1개월 내외의 출시 지연은 비일비재한 일이다. 다만 서머너즈워MMORPG의 경우 출시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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