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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포스코건설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역에서 공사 중인 라자왈리 플레이스 복합건축물 현장 인근에서 진행됐으며 포스코건설 대학생봉사단인 27명과 인도네시아국립대학교 봉사단원 14명이 중심이 돼 ▲한국문화 교육 ▲물품 전달 ▲양국 문화교류축제를 진행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3일 4일간 현지 청소년에게 한국이 보다 더 친숙한 나라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한국문화 체험학습의 장을 열었다. 또 청소년에게 4차 산업 관련된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주기 위한 정보기술(IT) 교육도 펼쳤다.
28일에는 자카르타 중심부에 위치한 발라이 까르띠니 극장에서 양국의 문화교류축제를 위한 ‘웨이브 업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포스코건설은 자카르타 시민들이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투호, 양궁 등과 같은 전통놀이와 한복 체험, 네일 아트를 받는 K-뷰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또 포스코건설 대학생 봉사단 해피빌더는 K-팝, 춤, 난타,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한류문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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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