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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홍콩 남성 패션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화보 속 이준기는 포근한 느낌의 니트웨어를 입고 시크한 표정과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체크 컬러의 수트룩을 입고 스타일리시함을 뽐내는가 하면 클로즈업 화보에서는 이준기만의 아련한 감성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촬영 현장에서 이준기가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고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분위기를 이끄는가 하면 시종일관 웃는 낯으로 스태프들을 대해 현지에서 온 관계자들을 감동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7월 1일에 종영한 드라마 '무법 변호사'에서 주먹과 법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변호사 봉상필 역으로 호쾌한 액션연기와 감정연기까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며 호평 세례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며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엘르맨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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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